14K 금시세
14K 1g (KRX 7월 24일 기준 환산)
111,039원
14K 1돈 (3.75g)
416,396원
순금(24K) 시세 189,810원/g × 금 함량 58.5% 환산 참고값
14K = 금 58.5% — "585" 각인의 의미
14K는 14/24 ≈ 58.5%가 금인 합금으로, 제품에는 "585"로 각인됩니다. 금 함량이 낮은 만큼 가격이 부담 없고, 합금 비율이 높아 세 가지 캐럿(14K/18K/24K) 중 가장 단단합니다. 그래서 매일 착용하는 반지·체인·피어싱류는 14K가 많습니다. 다만 합금 비율이 높은 만큼 피부가 예민한 경우 변색·알레르기 가능성은 18K보다 상대적으로 높습니다.
14K vs 18K — 뭐가 실속일까
| 비교 | 14K | 18K |
|---|---|---|
| 금 함량 | 58.5% | 75% |
| 오늘 1돈 환산가 | 416,396원 | 533,841원 |
| 강도 (스크래치 저항) | 더 단단함 | 비교적 무름 |
| 되팔 때 금 가치 | 낮음 | 높음 |
요약하면 "매일 쓰는 실용 주얼리는 14K, 자산 가치까지 보면 18K"가 일반적인 선택입니다. 되팔 계획이 있다면 구매가 대비 회수율은 금 함량이 높은 쪽이 유리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14K 각인이 "585"가 아니라 "14K"로 되어 있어요.
- 같은 의미입니다. 국내외 제조사에 따라 표기만 다릅니다.
- 14K도 금은방에서 매입해 주나요?
- 네, 다만 매입가는 순금 시세 × 58.5%에서 정련 비용을 뺀 수준으로 형성됩니다. 업체별 "14K 1g 매입가"를 비교해 보세요.